
압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활비를 보관할 수 있는 행복지킴이 통장을 아직 모르시나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위한 이 특별 통장은 최대 185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격만 확인하면 5분 만에 개설 가능한데, 필요서류를 몰라서 못 만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바로 준비사항을 확인하고 나의 재산을 지키세요.
압류방지 한도 총정리
행복지킴이 통장의 가장 큰 장점은 압류방지 기능입니다. 2025년 기준 최대 185만원까지 압류금지 채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으며, 급여나 각종 지원금이 입금되면 자동으로 보호 대상이 됩니다. 채권자의 압류 시도가 있어도 통장 잔액이 한도 내에 있으면 안전하게 지킬 수 있어 생활비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개설 조건과 자격요건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수급자 중 한 가지 이상 해당되면 신청 가능합니다. 수급자증명서나 수급자 확인서를 통해 자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족 중 한 명이 수급자라면 세대 전체가 개설 대상이 됩니다.
차상위계층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차상위 자활, 차상위 장애수당, 차상위 장애인연금 부가급여 대상자가 해당됩니다. 건강보험공단이나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은 차상위 증명서로 자격을 증명하면 되며,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합니다.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하는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도 개설이 가능합니다. 한부모가족증명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소년 한부모와 조손가족도 포함됩니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60% 이하입니다.


5분 완성 개설방법
행복지킴이 통장은 우체국과 전국 15개 시중은행에서 개설 가능합니다. 신분증과 자격 증명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은행 창구를 방문하면 됩니다. 온라인 개설은 불가능하며 반드시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개설 즉시부터 압류방지 기능이 적용되며, 기존 계좌에서 이체하거나 새로 급여 계좌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은행별로 추가 혜택이 다르니 여러 곳을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챙겨야 할 필수서류
통장 개설 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라도 빠지면 재방문해야 하므로 꼼꼼히 체크하세요.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1개) - 만료된 신분증은 사용 불가
- 수급자증명서 또는 차상위증명서 - 주민센터나 복지로 앱에서 발급(3개월 이내)
- 도장 또는 서명 - 은행마다 정책이 다르니 사전 확인 필요
- 초기 입금액 1,000원 이상 - 최소 금액으로 통장 개설 완료
- 기존 채권압류 관련 서류 - 이미 압류가 진행 중이라면 법원 서류 지참
압류방지 한도 상세표
급여나 지원금 종류에 따라 압류방지 금액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본인의 소득 유형을 확인하고 최대 한도를 파악하세요.
| 소득유형 | 압류방지 한도 | 보호기간 |
|---|---|---|
| 생계급여·기초연금 | 전액 보호 | 영구 보호 |
| 근로소득·사업소득 | 월 185만원 | 입금일 기준 1개월 |
| 퇴직금·보험금 | 월 185만원 | 입금일 기준 1개월 |
| 아동수당·장애인연금 | 전액 보호 | 영구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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